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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토성항공 여행사를 이용하는 또하나의 방법!
궁금하신 사항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영문 이름 스펠링 또는 성별이 틀렸습니다. 변경이 가능한가요?
 
[결제 및 발권 전]
 
예약 시 입력한 영문 이름 스펠링은 수정이 불가합니다. 스펠링 또는 성별이 틀린 경우 예약을 취소하시고, 여권과 동일한 올바른 영문 이름 스펠링 및 성별로 새롭게 재예약 해야 합니다.
 
 
[발권 후]
 
항공권의 영문 이름이 여권과 불일치할 경우 탑승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항공권을 재발행 또는 환불 후 재구매 하셔야 합니다. 재발행 시에는 새로운 항공권이 발급되어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일부 항공권은 환불 불가한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이 발권된 후 날짜를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항공권 발권 후 날짜 변경을 원하시면
해당 항공권 요금 규정에 따라 운임 차액 및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에 따라 변경/환불 불가한 항공권이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사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발권 가능한가요?
1. 마일리지 항공권 발행

항공권 발권 시 마일리지를 이용할 경우 해당 항공사로 직접 예약/발권 하셔야 됩니다.
 
(1) 항공사 웹사이트 이용
(2) 항공사로 전화
(3) 항공사 지점 방문
 

2. 마일리지 항공권 업그레이드 (이코노미석->비즈니스석)
우선 여행사에서 이코노미석 발권을 하신 이후에, 
-> 항공사에 직접 마일리지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셔야 됩니다.
 
※ 단, 반드시 "마일리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이코노미석을 구매하셔야 하니,
여행사에 마일리지 업그레이드 의사를 처음부터 밝혀주세요
좌석배정 꼭 해야 하나요?
   1. 좌석배정 - 꼭 해야 하나
 
      출발당일. 공항에서 좌석배정을 받으셔도 되지만, 
      그러면 원하는 좌석이 남지 않을수 있으니 
      미리 사전좌석배정을 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사전좌석 배정은 무료배정좌석의 경우 저희가 서비스 해드립니다.
 
      단, 사전좌석배정 하실때부터 마음에 드는 좌석이 남지 않았을 때에는 
      일단 좌석배정은 비선호좌석으로 해두시되, 
      출발 당일 일찍 가셔서 원하시는 좌석으로 변경을 요청해보시면 좋습니다.
 
 2.  좌석배정 비용
 
      무료배정좌석, 유료배정좌석이 있습니다. 
      항공사에서는 일부 선호좌석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요금은 기종,항공사마다, 좌석위치에 따라 아주 다양합니다.
수하물 규정을 알려주세요
   1. 짐 (BAGGAGE)의 종류
 
   (1) 기내반입 가방
         보통 1인당 7~10kg의 짐을 반입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가항공을 제외하면, 무게를 재는경우를 본적은 없습니다.
         부피가 중요합니다. 좌석위의 짐칸에 넣을수 있어야 하는데, 보통은 20인치 캐리어까지는 가능합니다.
 
   (2) 수하물
         항공카운터에 체크인을 하여, 도착후에 찾습니다.
 
 2. 무료수하물 / 유료수하물

     항공권 구매시 무료수하물이 가능한지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1)  무료 수하물 기준은 항공사, 항공편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통상,  1인당 20~23kg 1개가 무료이고, 미주는 1인당 23kg 2개 무료입니다.
          ※ (한국에서 연결발권하지 않은) 현지 단독 구간권은 대부분 무료 수하물이 없습니다.
 
    (2) 유료수하물 역시 항공사, 항공편마다 규정이 다른데,
          통상으로 1개 $30 전후, 2개째는 $50 전후 정도입니다.  (2개 부치면 $80정도인셈)
 
 3. 반입 불가 항목
 
   (1) 기내반입 불가
       뾰족한것, 폭발성 물건은 반입되지 않습니다. (칼, 가위, 가스 등)
       100ml 가 넘는 액체류는 반입되지 않습니다.  
       ※ 단, 100ml이하는 투명지퍼락에 넣어 반입가능, 라이터1개 반입가능
 
   (2) 수하물 불가
       노트북, 보조배터리, 충전식배터리, 전자담배 등은 수하물에 넣지마시고, 
       기내에 가지고 가세요.
 
 
 4. 기타
 
   (1) 부피가 큰짐
       부피가 큰짐도 항공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받습니다.
          단, 카운터에서 짐택을 붙여주며, 체크인 후 큰 짐 부치는 곳에 가셔서 별도로 드랍합니다. 
 
   (2) 항공 경유시 면세점 구매품 반입 – 아래 두가지 경유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 경유지에서 짐을 찾고 다시부치는 항공편
               출발지에서 기내반입 불가 항목(액체 등) 을 구매하셨다면 
               수하물을 찾으신 뒤, 수하물에 넣어서 다시 부치시면 됩니다.
         ⓑ 경유지에서 짐을 찾지않고,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한번에 (Through) 부치는 항공편
               출발지에서 기내반입 불가 항목(액체 등) 을 구매하셨다면 이경우에 문제가 됩니다.
               짐으로 다시 부칠수 없고, 기내에도 반입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경유를 하실때는,  출발지 면세점에서 구매하시기전에, 면세점에 본인 항공권을 
               보여주시고, 꼭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직항,경유,트랜짓,트랜스퍼 ??
   1. 직항 Direct Flight
 
   (1) 직항 – 말그대로 직항입니다.
 
   (2) 트랜짓 Transit – 직항으로 표기되지만 중간에 내렸다가 다시 타서갑니다.
        내렸다 탈때 통상 대기하는 일정공간이 마련되어있습니다. 
        기내에 대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경유
 
   (1) 스탑오버 Stop Over
        경유지에서 24시간이상 체류하는 것입니다.
        체류 규정은 매우 다양한데, (요금, 체류일정 등)
        저희가 다양한 케이스를 체크해서 좋은 안을 컨설팅해 드립니다.
        한번 출국에 2도시 이상 방문하실때 이 규정을 잘 활용해서 
        효과적이고 저렴하게 세팅할수 있습니다.
 
  (2) 단순경유 Transfer
        경유지에서 24시간미만 체류하는 것입니다.
        경유도시에서 잠깐만 체류하실일이 있다면, 
        이를 잘 활용해서 효과적이고 저렴하게 세팅할수 있습니다.
똑같은 좌석인데 항공료는 천차만별 차이는 왜?
 
  1. 클래스가 달라요.
 
   같은 이코노미 클래스라도 E 클래스, M 클래스, Q 클래스 등등
   영문 클래스의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그에 따라 금액도 다르구요.
   클래스의 운영방법은 항공사마다 모두 다르며, 같은 항공사라도 예약시기에 따라서 다릅니다.
 
 2. 클래스가 다르면 조건도 달라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Q 클래스(저렴) - 1개월 유효 항공권, 환불불가, 변경차지 10만원
   R 클래스(중간) - 3개월 유효 항공권, 일부환불가능, 변경차지 1회없음 (2회째 10만원)
   S 클래스(비쌈) - 1년 유효 항공권, 전액환불가능, 변경차지없음
 
   출장이 1/1 출발 3/10 도착편이라면 제일 저렴한 Q 클래스는 (1개월 유효이므로)
   이용하지 못하고, R 클래스 이상을 구매해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비쌀수록 조건이 좋습니다.
 
 3. 좌석상황에 따라 오픈되는 클래스가 다릅니다.
 
   항공좌석이 소진될수록 저렴한 클래스부터 매진됩니다.
 
   가령, 내가 1/1 출발 1/10 도착편이라면 저렴한 Q 클래스 (1개월 유효) 를 이용해도 되지만,
    Q, R 클래스까지 매진되었다면, 남아있는 더 비싼 S 클래스 (1년유효) 요금을 이용해야 됩니다.
   1년유효 항공권까지는 전혀 필요가 없는데도 말이죠.
 
 
 4. 할인항공권 
 
   우리가 이용하는 항공권은 모두 할인 항공권입니다.
   할인이 들어가다보니, 할인기간, 할인규정 등 조건들이 따라 붙습니다.
   문제는 할인규정이 매우 불규칙적이므로, 미리미리 대처하기가 어렵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내가 배추를 싸게 사고싶은데, 마트에서 배추를 언제 할인을 할지, 얼마만큼 할인할지
   미리  알기 어려운것과 같습니다.  
 
   그냥 내가 필요할때 가서 배추(항공권)를 사거나,
   배추값(항공료)이 싸질때까지 기다리거나,
   잠시 나오는 배추세일(항공특가)을 잡기위해 마트에 지나갈때마다 기웃거려보거나.
   배추(목적항공권)말고 양배추(경유항공권, 인근항공권)로 대신하던가.
   등.등… 의 방법들이 있을텐데, 그러다가 계속 배추를 못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5.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꾸준히 발품을 파시는것도 좋지만, 언제까지 특가를 기다릴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날짜가 꼭 정해지셨다면, 할인정보를 빠르게 캐치하는 여행사를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2) 기본 일정 앞뒤로 하루이틀, 그 이상의 범위로 출국일, 귀국일 선택의 폭을 
         넓혀 두실수록 저렴한 항공권을 찾을 확률이 높습니다.
   (3) 추후 변경이 없을 출장이라면 환불불가 등 조건이 낮은 항공권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저렴할수록 문제발생시 (결항,지연) 조치 역시 후순위로 밀리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즉, 날짜가 꼭 정해있으실수록, 저렴한 항공권은 조건을 잘 따져봐야 합니다.
취소료 부과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①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피해보상규정'(재정경제부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요청시)
- 여행 개시 20일 전까지(~20) 통보시 : 계약금 환급
-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여행요금의 5% 배상
-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당사의 귀책사유로 취소 통보하는 경우
- 여행개시 20일전까지(~20) 통보시 : 여행계약금 환급
- 여행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여행요금의 5% 배상
-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위 규정은 ★패키지 여행 상품★에 적용됩니다.

여행자가 스스로 여행을 기획, 준비하고, 개별적으로 구입한 한 항공권, 현지 입장권, 투어 프로그램은 각 상품마다에 표시된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그외 특별약관이 있는 상품에 한해서는 특별약관을 기준으로 우선 적용됩니다.

이점 유의 바랍니다.
혼자서 패키지 여행에 참여하고 싶은데요. 이럴 경우 추가...
대부분 패키지 여행상품의 경우 2인 1실 사용 조건으로 상품가격이 책정되어 있으므로 홀로 여행하시는 경우
상품가격 이외에 별도의 싱글 차지를 지불하셔서 객실을 홀로 사용하시던지, 출발일자가 동일한 같은 패키지
상품으로 홀로 여행을 하는 또 다른 (동성) 고객 분이 있는 경우에는 같은 방을 배정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예정보다 빨리 돌아오게 됐는데 남은 기간의 호텔료 환불
예정보다 일찍 돌아오게 되는 경우 호텔 프론트 직원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환불이 가능하다는 확인서를 받아
오셔야 합니다. 이 확인서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호텔 예약을 했는데 호텔에 숙박할 때 무엇이 필요한...
호텔 예약 완료 후 결제하시면 해당 호텔의 바우처를 보내드립니다.
이 바우처와 여권을 소지하고 가시면 숙박 가능하십니다
애완동물을 기내에 데려갈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하지만 데려갈 수 있는 애완 동물의 종류가 제한되어 있으며, 보통 1인 1마리로 제한됩니다.
또, 항공기 종류나 입국하는 나라에 따라서 데려갈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반 가능한 애완동물은 집에서 키우는 개, 고양이, 새에 한정되어 광견병 예방 접종과 건강진단서 등 서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공사로 문의하시거나 홈페이지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임산부는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없을까?
임산부의 경우도 국제선/국내선  항공 여행이 가능합니다.
단, 32주 이상된(탑승일 기준) 임산부의 경우 의사 소견서가 필요하며 항공편 예약시 임신 일수 및
출산 예정일 등을 알아야 합니다. 32주 미만의 경우는 일반인과 동일하게 간주됩니다.
♣ 진단서 2부 지참 - 일반 산부인과 의사가 발급한 의사 소견서로서 항공편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것으로, 임신 일수(여행개시일 기준) 초산 여부 및 출산 예정일이 반드시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 서약서 2부 : 출발전 공항에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위의 사항은 국적기 기준이며, 외항사들의 경우는 임산부 탑승 기준이 되는 주기가 국적기와 다를 수 있으므로
자세한 문의는 해당 항공사나 예약시 예약처에 확인바랍니다. 또한 외항사들의 경우 진단서(의사 소견서)가
영문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유아의 경우는 국내선의 경우 생후 8일 부터, 국제선은 생후 15일 부터 항공기 탑승이 가능합니다.